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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 사육장 습도·수질 기본 세팅 가이드

양서류는 피부로 호흡하고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사육장 세팅 단계에서 습도와 수질을 제대로 잡아두는 게 이후 질병 예방의 8할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중요해요.

물 준비

습도 관리

흔한 초기 실수

  1.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해서 피부 자극·화상을 일으키는 경우
  2. 습도계 없이 감으로 분무하다가 과습·건조를 오가는 경우
  3. 여과 없이 밀폐된 물에서 키워 수질이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세팅을 갓 마친 상태에서 피부 이상(붉은 반점, 진물)이 보이면 세팅 자체보다 개체가 이미 스트레스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어요. 피부 이상 징후 가이드를 참고하고, 증상이 진행되면 특수동물 병원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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