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스캔 AI 소개

왜 만들었나요

강아지·고양이는 아프면 주변에 물어볼 병원과 정보가 많지만, 파충류·조류·양서류 같은 특수동물은 전문 병원도 드물고 정보도 부족해요. 보호자가 이상 징후를 처음 발견했을 때 "이게 지금 병원에 가야 할 정도인지" 판단할 기준조차 없는 경우가 많아요. 펫스캔 AI는 그 첫 판단을 3초 안에 도와드리려고 만들었어요.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요

동물 사진을 올리면 AI가 사진에 보이는 이상 징후(탈피 부전, 눈 이상, 부어오름, 상처 등)를 근거로 위험도를 초록(안전)·노랑(주의)·빨강(위험) 3단계로 알려드리고, 지금 할 수 있는 대처 방법을 함께 안내해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AI의 한계를 분명히 알려드려요

펫스캔 AI는 수의사의 정식 진단을 대체하지 않는 참고용 1차 스크리닝 도구예요. AI는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체온, 촉진, 혈액검사 같은 실제 진료에서 확인하는 정보를 알 수 없어요. 결과가 "안전"으로 나와도 이상 증상이 계속되면 반드시 가까운 특수동물 병원을 방문해주세요.

개인정보 원칙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업로드한 사진은 분석 직후 삭제되고 저장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해주세요.

만든 사람

1인 개발자가 취미 겸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고 있어요. 피드백이나 제안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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